기사입력 2010.12.01 16:45 / 기사수정 2010.12.01 16:48

[엑스포츠뉴스=천안, 박내랑 기자] 성균관대가 높이를 앞세워 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성균관대는 1일 천안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0 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한양대에 93-81로 승리했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2일 건국대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반면, 한양대는 8위로 플레이오프에는 진출했지만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성균관대는 방덕원(210, 4)의 높이를 앞세워 시종일관 여유있는 경기를 펼쳤다. 1쿼터 초반 한양대의 외곽포에 잠시 주춤했지만 조효현(180, 4)과 임종일(192, 2)의 스피드로 차분히 경기를 풀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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