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4 00: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서지혜가 일상 공개가 걱정됐지만 어머니의 권유로 '나 혼자 산다'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지혜가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지혜는 '나 혼자 산다'에 나온 소감에 대해 "처음에는 되게 걱정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지혜는 "뭔가 일상을 보여준다는 게 약간 부담스럽더라. 어떻게 나올지 몰라가지고"라며 출연 결정이 쉽지는 않았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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