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0 19:30 / 기사수정 2019.05.10 18:1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박우진, 미나, 비아이, 예리가 먼저 '정글의 법칙'을 다녀온 멤버들의 조언 속에 정글 생존을 했다.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 로스트 아일랜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찬성, 현우, 엄현경, AB6IX 박우진, 구구단 미나, 송원석, 이열음, 아이콘 비아이, 레드벨벳 예리와 조용재 PD가 참석했다.
'정글의 법칙' 42번째 시즌은 전반 '로스트 정글', 후반 '로스트 아일랜드'로 진행된다. '로스트 정글'의 생존 미션은 '맹그로브 밀림을 탈출하라'. 맹그로브로 빼곡한 긴 강을 따라 생존을 하고 탈출까지 완수해야만 한다. 이어지는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아시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태국의 바다 생존이 진행된다.
전반에는 워너원 출신 AB61X 박우진, 구구단 미나 그리고 후반에는 아이콘 비아이, 레드벨벳 예리가 아이돌이자 막내로 '정글의 법칙'에 함께했다. 이들은 이미 정글 생존 경험이 있는 멤버들에게 조언을 받은 후 촬영에 임했다.
이날 아이콘 비아이는 "멤버 중 한 명이 정글을 먼저 갔다왔다. 네가 가서 할 수 있는 게 없을 거라고 얘기를 해줬다"며 "뭘 챙겨가서 쓸모가 없었다기보다는 저 자체가 쓸모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겸손해질 거라고 하더라. 이제 음식을 안 남긴다. 5kg가 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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