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9 06:45 / 기사수정 2019.03.09 02: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정은표가 랩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한 Mnet '고등래퍼'에서는 팀 대표 선발전이 진행됐다.
이날 정지웅은 등장과 함께 주목 받았다. 개성 강한 반삭발 머리였기 때문. 그는 올곧은 자세로도 칭찬 받았다. 멘토들은 "흐트러짐이 없다. 가정에서도 교육을 잘 받은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정지웅은 진짜 자신을 표현하는 랩으로 '사진사'라고 표현했다. 그는 "열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는데 어릴때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 사진을 찍는다. 그 이야기를 랩에 담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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