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8 13:50 / 기사수정 2019.02.18 13: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윤보라가 '썬키스 패밀리'로 데뷔 첫 영화에 도전했다.
18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썬키스 패밀리'(감독 김지혜)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삐그덕 쿵' 소리와 함께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영화.
극중 윤보라는 털털한 둘째딸 경주로 분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한다. 이날 박희순이 "윤보라가 씨스타인지 오늘 깨달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내려놓은 모습이다.
윤보라는 "다른 분들도 보시고 놀랄 정도였다. 정말 내추럴하게 나온다. 화장을 해도 베이스 정도만 했다. 아예 하지 않을때도 많았다. 머리도 그냥 내가 묶었다. 화려함을 다 덜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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