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30 08:0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갓세븐 마크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포착됐다.
30일 갓세븐 마크는 '더스타' 매거진 2월화의 화보를 통해 남다른 비주얼은 물론 독보적인 포즈 감각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마크는 스팽글 소재의 탑과 유니크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차세대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마크는 "요즘 혼자서 다양한 패션 화보를 촬영하며 패션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짧은 쇼츠를 입어봤는데 너무 신기했다. 화보 촬영 때는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 하고 내안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방영 중인 갓세븐 4명의 예능 XtvN ‘갓세븐의 레알타이-신과 함께’에 대해 "이전에 몰랐던 나의 개그감에 다들 놀랐다고 한다. 원래 친구들 놀리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번에 편안한 실제 모습이 더 나온 것 같다.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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