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6 21: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왕석현이 백혈병 재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33회에서는 현우(왕석현 분)가 백혈병 재발 확진 판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우는 고등학교 입학 후 나해지(추예진)를 만나 행복해 했다. 그런데 꿈이었다.
잠에서 깬 현우는 병실에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아쉬워했다. 송민호(이천희)가 현우 곁을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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