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6 13: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샤이니 키가 일본 첫 솔로 라이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키의 일본 첫 솔로 라이브 이벤트 ‘KEY LAND’(키 랜드)는 지난 22일 고베 월드 기념홀, 25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렸다. 키는 다채로운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스타일리시한 패션쇼가 어우러진 특급 공연으로 총 1만 8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 키는 ‘Hologram’(홀로그램), ‘Why Are You Here’(와이 아 유 히어), ‘POWER’(파워) 등 일본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으며, ‘센 척 안 해’, ‘Good Good’(굿굿), ‘Chemicals’(케미컬스),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 등 한국 솔로 앨범 수록곡, 크리스마스를 맞아 준비한 윈터송 메들리까지 총 13곡을 선사해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키는 유창한 일본어로 관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함했다. 또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무대 사이에 패션쇼가 펼쳐지는 이색 연출로 공연의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패션쇼 런웨이에는 일본 유명 모델 니시우치 마리야를 비롯한 모델들이 등장, 화려함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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