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22:19 / 기사수정 2018.12.06 22: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이크로닷이 쏘아올린 '빚투'"
연예계는 '빚투' 주의보가 발령됐다. 최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여년 전 제천에서 거액의 돈을 빌리고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
마이크로닷은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자녀에게까지 책임을 지우는건 옳지 않다는 여론이었지만 "사실무근이며 법적대응하겠다"라는 마이크로닷의 미흡했던 대처가 불씨를 지폈다.
이후로도 연예계는 계속된 채무관련 폭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빚투'라는 용어까지 생겨났을 정도. 도끼, 차예련, 우지원, 마마무 휘인, 티파니까지. 계속되는 가족 혹은 본인의 '빚투'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누군가는 경솔한 대처로 뭇매를 맞고, 누군가는 밝히고 싶지 않았던 가정사를 고백해야만 했다. 물론 '빚투'의 순기능도 있겠으나 또 다른 우려들도 나타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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