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4 21:5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양희경의 치매를 알게 됐다.
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38회에서는 정효(조보아)가 임신중독증에도 출산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효는 임신중독증으로 숨도 안 쉬어지는 상황에 이르렀지만 아이를 선택하기로 마음먹었다.
정수철(정웅인), 서영희(채시라) 등 가족들은 정효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기 괴로웠지만 그래도 정효의 선택을 존중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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