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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켈레톤] '다크호스' 김지수, 1차 50초80…두쿠르스 제치고 4위

기사입력 2018.02.15 10:55 / 기사수정 2018.02.15 10:59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스켈레톤의 '다크호스' 김지수가 1차 주행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다.

김지수는 15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1차에서 50초80을 기록했다.

1차 시기 29명 중 23번째로 나선 김지수는 4.68의 기록으로 스타트를 끊으며 윤성빈의 뒤를 이었다. 마의 9번 코스를 무사히 통과한 그는 50.80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를 앞질렀다.

한편 '아이언맨' 윤성빈은 50초28로 트랙 레코드를 갈아치웠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평창,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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