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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조명배 배드민턴 대회…김사랑, 김기정 등 국가대표 선수 시범경기 펼쳐

기사입력 2017.09.13 16:37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총 상금 3,000만원으로 동호인 대회 최대 규모 자랑하며 반짝마켓, SNS 이벤트 등 볼거리 풍성

인테리어조명 O2O 기업 반짝조명이 오는 10월 29일(일) 성남시 산성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2년 연속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로 쇼핑몰로는 이례적이다. 총 3,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3개 종목에서 연령별로 진행되며, 약 2,000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복식의 간판 김사랑(밀양시청), 김기정(삼성전기)을 비롯해, 남자복식 전 세계랭킹 1위 쿠키앤킷(말레이시아), 혼합복식 전 세계랭킹 1위 고성현(김천시청) 등이 참가해 시범경기를 펼친다는 점에 있다.

김사랑, 김기정은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로 함께 출전하는 등 최근까지 호흡을 맞춘 ‘환상의 짝궁’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재회하게 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대회 후원사인 반짝조명에서 마련한 반짝마켓, 포토존,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은 이번 대회를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반짝조명 조재연 대표는 “당사가 위치한 성남에서 2년 연속으로 뜻 깊은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바쁜 현대인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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