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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황보라, 이정민에 연애 욕구 자극 받았다…강홍석 고백에 '함박 웃음'

기사입력 2018.07.12 22:29 / 기사수정 2018.07.12 22:31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가 강홍석의 대시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2화에서는 이영옥(이정민 분)과 봉세라(황보라)가 회사 로비에서 사내 커플을 발견했다.

이날 이영옥은 엘리베이터 앞에 다정하게 서 있는 사내 커플을 보자 봉세라에게 "혹시 두 사람 이야기 들었느냐. 저 둘이 사귄다고 한다"라고 말을 꺼냈고, 부러워하는 봉세라에게 "그렇게 부러우면 봉과장님도 연애해라. 그 슈퍼 썸남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해 봉세라의 연애 욕구를 자극했다.

때문에 봉세라는 광고 문자를 받게 되자 "아. 뭐냐. 동네 아는 오빠인데 자꾸 밥 먹자고 한다"라고 큰소리로 말했다. 봉세라의 이야기를 듣게 된 양비서(강홍석)는 봉세라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고, 봉세라는 "아무래도 내가 솔로 인 것을 알고 이러는 것 같은데 이럴 때 누군가 나한테 확실히 대시를 해서 정리를 하면 좋을 텐데..."라며 콜라를 마시는 양비서를 향해 "지금 콜라가 넘어 가느냐"라고 버럭했다.

때문에 양비서는 깜짝 놀란 눈으로 봉세라를 바라봤다. 그러자 봉세라는 "나도 콜라 좋아하는데 혼자 마셔서 그런다"라고 짜증을 부렸고, 이후 양비서는 봉세라에게 "봉과장님. 귀엽다. 우리 사귀겠느냐"라는 메시지가 담긴 콜라를 건네 봉세라를 웃게 만들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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