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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스트로 5人만 '엠카' 대만行…차은우 '강남미인' 촬영 집중

기사입력 2018.06.28 14:42 / 기사수정 2018.06.29 19:5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차은우가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대만에서 열리는 무대에 불참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차은오는 오는 5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in TAIPEI' 녹화에 불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차은우를 제외한 아스트로 멤버 5인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차은우는 현재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 촬영에 한창이다. 첫 미니시리즈 주연을 꿰찬 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따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촬영이 마무리 될 때까지 아스트로는 차은우를 뺀 5인 체제 활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차은우는 드라마 촬영때문에 스케쥴 조율이 어려워 아쉽게도 공연에 참여를 못하게 됐다. 하지만 아스트로 모든 멤버들이 함께 준비한 무대이기 때문에, 차은우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차은우가 극중 맡은 도경석 역은 화려한 외모와 좋은 머리, 부유한 집안까지 다 가진 듯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가정환경의 상처를 지닌 남자다.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JTBC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차은우를 제외한 '엠카운트다운 in TAIPEI' 역시 내달 방송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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