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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유앤비가 밝힌 스페셜 게스트 "퍼포먼스 야심차게 준비"

기사입력 2018.06.28 14:4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유앤비가 스페셜 게스트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그룹 듀앤비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BLACK HEART'는 '나야 나'의 작곡가 라이언전과 런던노이즈가 프로듀싱 했다. '위대한 개츠비'에 영감을 받은 곡으로 1920년대 재즈와 2018년 EDM을 혼합했다. 라틴풍 사운드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운명의 상대를 향해 '흑심'을 품은 마음을 드러낸다. 이번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더유닛'에 출연했던 황정하, 한결, 주은, 앤 등이 나선다. 

유앤비 의진은 2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급하게 준비를 없지 않아 하게 됐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태어난 팀이다보니 하루라도 빨리 많은 분들을 찾아뵙고 싶었다. 계약기간이라는게 정해져있다보니 한시라도 빨리 많은 분들을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스페셜 게스트 참여에 대해 의진은 "퍼포먼스 자체를 이번에는 신박하게 계획했던 것 같다"며 "곡적인 모티브는 '위대한 개츠비'인데 퍼포먼스는 '위대한 쇼맨'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에 피처링이 있듯이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꼭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했다. 4분의 이름을 듣고 만족스러웠고 감사했다. 흔쾌히 승낙해준 4분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BLACK HEART'라는 곡은 퍼포먼스가 강점이다보니 야심차게 준비해봤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앤비는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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