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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콜' 태민·수란·그레이X로꼬·에디킴...4차 라인업 공개

기사입력 2018.06.15 21:30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가수 태민과 수란, 그레이X로꼬, 등 '더콜' 4차 라인업이 완성됐다.

15일 방송된 Mnet '더콜'에서는 4차 아티스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날 시크릿 아티스트 다섯 팀은 자신들의 실루엣을 먼저 공개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기존 아티스트들은 시크릿 아티스트들에 대한 각종 추측을 내놨다.

곧이어 러브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것은 '퍼포먼스 킹'이다. 그는 "꼭 저를 잘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러브콜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그는 후디의 'Like You'를 선곡, 감미로운 목소리로 기존 아티스트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퍼포먼스 킹'의 정체는 바로 태민. 태민은 "백지상태로 새롭게 무대를 그리고 싶어서 왔다"며 "설레고 떨리기도 하고 출연하는 분들도 배울 게 많은 분들이라 이번 기회에 경험을 많이 쌓고 와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태민에게는 세 팀의 콜이 갔다. 그중에서도 신승훈은 "목소리만 듣고도 느낌이 왔다. 어떻게든 만날 운명이 아니었을까"라고 말하며 태민의 선택을 기다렸다. 신승훈의 바람대로 태민의 선택은 신승훈, 비와이, 크러쉬 팀이었다.

두 번째 러브콜 스테이지는 옥구슬 보이스가 꾸몄다. 옥구슬 보이스는 "제 에너지를 다 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무대를 시작했다. 헤이즈, 씨엘 등 각종 추측이 나왔지만 그의 정체는 수란이었다. 수란은 "경쟁하는 느낌이 아니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란에게도 세 팀의 콜이 갔지만, 그중에서 김범수, 태일, 환희 팀을 선택했다.

듀오로 출연한 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는 세 번째로 러브콜 스테이지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맞춤옷을 만들어 드릴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무대를 시작했다. 그들에게는 세 팀의 콜이 갔고, 김범수 팀만 콜을 보내지 않았다. 이들의 정체는 그레이와 로꼬였다.

그레이는 "평소에 저희가 안 해봤던 선배들과 협업 한다는 게 기대가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로꼬는 "처음 하는 느낌의 곡이 나왔으면 좋겠다"면서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들은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로, 김종국, 황치열, UV 팀을 선택했다. 



네 번째 시크릿 솔로는 여심 홀리는 고막남친이었다. 그는 "그분에게 바친다"며 무대를 시작했는데,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원곡자 앞에서 노래하는 과감한 선곡이었던 것. 이에 신승훈 팀만 러브콜을 보냈다. 

과감한 용기를 보여준 네 번째 시크릿 아티스트의 정체는 에디킴이었다. 에디킴의 선택 또한 신승훈 팀이었다. 에디킴은 "혼자 작업실에서 앨범 작업 하다 보니까 누군가와 같이하는 게 너무 재밌어 보이더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시크릿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모두가 놀랄만한 그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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