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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美에이전시 손잡고 활동 재개 움직임…감각적 새 프로필 공개

기사입력 2018.06.14 09:23 / 기사수정 2018.06.14 09:2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미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14일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 공식 홈페이지에 티파니의 미국 활동명인 'TIFFANY YOUNG'이라는 이름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시크하고 모던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미국에서의 새로운 활동과 이미지 변신을 알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지난 해 10월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독자적으로 활동했다. 연기 및 음악 공부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소녀시대 멤버들이 솔로 앨범, 연기 등으로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칠 동안에도 유독 티파니는 특별한 소식을 전하지 못해 궁금증을 낳았다. 그러던 중 미국 에이전시와 손잡고 새로운 활동을 모색하는 것으로 드러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파니와 계약을 맺은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는 전세계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돕는 회사다. 로스 앤젤레스, 뉴욕, 런던, 몬테레이, 내쉬빌, 샌디에고, 버클리, 오스틴, 시카고 및 토론토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음악 뿐 아니라 공연, 영화, 연극, 서적 출판, 디지털, 컨텐츠 금융, 미디어 권리, 브랜드 파트너쉽 등의 분야에 까지 영향력을 뻗치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Paradigm Talent Agency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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