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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 콜' 신승훈X비와이, 베스트 커플…히든카드 청하 대활약

기사입력 2018.05.18 21:5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더 콜' 신승훈과 비와이가 베스트 커플로 선정됐다.

18일 방송된 Mnet '더 콜'에서는 천재 아티스트들의 레전드 콜라보, 그 두 번째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승훈X비와이, 휘성X태일, 김종국X황치열, 김범수X에일리가 커플이 됐다. 여기에 청하가 히든카드로 등장, 휘성X태일 팀에 합류했다.

4팀의 두 번째 콜라보 주제는 '이 순간, 이 노래'다. 사랑을 고백할 때, 이별의 맞이할 때 등 일상 속 어떤 특정한 순간에 듣고 싶어지는 노래를 만드는 것이 미션이다.

가장 먼저 김범수와 에일리는 헤어진 연인의 애절한 마음을 담아낸 곡 'Fall Away' 무대를 공개했다. 무대를 마친 김범수는 "박정현 씨 이후로 이런 느낌이 처음이다. 정말 잘 맞는 듀엣 파트너를 만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휘성과 태일, 청하는 비가 계속되는 최근 날씨에 딱 어울리는 곡, 'Rainy Day'를 선보였다. 비 오는 날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한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곡으로, 휘성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태일의 목소리와 만나 감성을 자극했다.

다음으로 김종국과 황치열은 '1퍼센트의 기적이라'를 열창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를 담은 이 곡을 통해 로맨틱한 하이톤의 김종국과 감미로운 로우톤의 황치열이 신선한 콜라보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신승훈과 비와이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죄송한 마음을 담은 곡 'Lullaby(자장가)'로 무대에 섰다.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모든 무대가 끝난 뒤, 신승훈과 비와이가 이날 베스트 커플로 결정됐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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