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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 "박준형이 스페셜 DJ를? 방송사고 감수해야"

기사입력 2018.05.17 14:2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컬투쇼' 차태현이 앞서 스페셜DJ로 먼저 다녀간 god 박준형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차태현이 스페셜DJ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차태현에게 "얼굴이 더 까맣게 된 것 같다"며 인사를 건넸고, 이에 차태현은 "얼마 전에 사막을 다녀왔다. 6월 1일부터 새로 시작하는 프로그램('거기가 어딘데??')이 있는데, PD한테 꼬임을 당해서 사막에 다녀오는바람에 얼굴이 더 까맣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과거 오랜 기간동안 라디오 DJ를 했던 경험이 있는 차태현을 탐내며 "목요일마다 나와주시는 것은 어떠냐.지금 많은 분들이 차태현 씨의 고정을 원하고 있다. 앞서서 박보영, 조정석, 엄지원 씨 등 많은 분들이 이틀씩 DJ를 해주시고 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god 박준형 씨도 이틀을 해주셨다. 그 때 (서툰 한국말 때문에) 방송사고를 내고 갔다"고 말하며 웃었고, 이에 차태현은 "박준형 씨를 생방송에 데리고 온 것 자체가..."라며 "방송사고 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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