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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이번 앨범 아니면 평생 달달한 음악만 할 것 같아" [화보]

기사입력 2018.04.23 09:0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에릭남은 23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쎄씨'와의 화보를 통해 보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정한 남자로 잘 알려진 에릭남은 공개된 화보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촬영 내내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리듬을 타는 유쾌함으로 현장 스태프들 모두 즐거웠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아티스트, 뮤지션 에릭남의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번 앨범이 아니면 평생 달달한 음악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대중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이번 앨범에 대해 에릭남은 "앨범 수록곡 중 달달한 사랑 노래는 단 한 곡도 없어요. 모두 이별, 이별 직전의 이야기예요. 타이틀곡은 이별 전에 주로 하는 고민들을 그대로 쏟아냈어요"라며 보편적인 이별 상황을 담은 노래들에 대해 대중이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릭남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쎄씨'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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