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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스위치' 첫방송 시청률 7.9%…SBS, 수목극 1위 지켰다

기사입력 2018.03.29 06:57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첫 방송부터 같은 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28일 방송된 '스위치' 시청률은 1부 7.0%, 2부 7.9%로 집계됐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리의 여왕2'는 6.8%,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3.3%를 나타냈다.

'스위치'는 전작인 '리턴' 첫 방송(2부 기준 8.5%)보다 0.6%P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수목극 1위 배턴을 이어받는 데 성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천재 사기꾼 사도찬(장근석 분)이 검사로 속여 도박장을 덮친 뒤 돈을 훔쳤다. 그 시각 오하라(한예리)는 중태에 빠진 백준수(장근석)를 대신할 사람을 구하고 있었다. 그때 사도찬과 오하라는 검찰에서 만났고, 오하라는 사도찬에게 백준수 대역을 시켰다. 사도찬은 오하라를 상대로 사기쳤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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