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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구구단 미나 "'이소소'서 한예슬과 촬영, 떨려서 잠도 못 자"

기사입력 2018.02.14 13:48 / 기사수정 2018.02.14 13:50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구구단 미나가 한예슬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구구단의 미나, 혜연과 골든차일드의 주찬, 지범이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에 한예슬 아역으로 출연한 미나는 "연기는 처음 도전하는 분야라 되게 많이 떨렸다"며 "스태프분들이 긴장 풀어주려고 장난도 쳐주셔서 재미있게 출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예슬 선배님이랑 같이 촬영하는 날이 있었는데 너무 떨려서 전날 잠을 못잤다"며 "촬영을 마치고 한예슬 선배님이 '잘 가 이쁜이'라고 말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DJ 최화정이 "그럼 이제 '연기는 내 길이다'고 생각한 거냐"고 묻자 미나는 "아직은 부족하다. 공부를 더 해야할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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