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08-18 20:05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전일야화] 팀 배틀부터 1차 공연까지... 숨 막히는 '쇼미6'

기사입력 2017.08.12 00:57 / 기사수정 2017.08.12 01:17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쇼미더머니6' 팀 배틀이 끝나고 1차 공연이 이어졌다.   

11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팀 배틀을 펼치는 모습과 1차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쇼미더머니6'는 팀 배틀 미션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 팀배틀은 1대1 배틀과 2대2 팀 배틀로 이뤄져 래퍼 100명, 일반 관객 100명의 총 200표의 평가단 투표로 승패를 결정했다. 또 승자 팀에게는 1차 공연의 무대 지원비 200만 원이 제공됐고 패한 팀에서는 탈락자가 발생했다. 

먼저 다이나믹듀오 팀과 타이거JK, 비지 팀의 배틀이 펼쳐졌다. 라이노는 블랙나인의 배틀에 이어 조우찬, 넉살과 우원재, 에이솔이 배틀을 시작했고 에이솔은 "왜 여기 엄마랑 같이 왔냐"며 "빨리 우찬이 데리고 집에 가라"고 전하며 선공을 했다.

이어 조우찬은 우원재에게 "네가 하는 거나 똑바로 해 원재야"라며 반격을 했고 넉살도 강력한 디스랩을 선보였다. 또 조우찬과 넉살은 배틀 도중 프리스타일로 랩을 했고 이에 모두가 놀랐다. 결과는 다이나믹듀오 팀의 승리였다. 이후 타이거JK, 비지 팀의 탈락자는 에이솔로 결정됐다.

이어 도끼, 박재범 팀과 지코, 딘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네스와 영비는 싸움을 연상케 하는 배틀을 펼쳐 주변을 놀라게 했다. 네스는 영비의 교복을 입고 "여기는 애들이 노는 놀이터가 아니다"라며 선공을 했고 이에 영비는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냐"라며 "교복 빼입고 나와도 못 붙어 고등래퍼"라고 반격을 했다,

주노플로, 우디고차일드와 해쉬스완, 킬라그램의 배틀도 만만치 않았다. 이미 한 번 배틀을 펼쳤던 주노플로와 해쉬스완은 더 강력한 디스 랩을 선보이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자메즈와 행주도 숨 막히는 디스 랩을 선보였다. 결과는 지코, 딘 팀의 승리였고 도끼, 박재범은 네스를 탈락자로 선정했다.

팀 배틀이 끝나고 1차 경연이 시작됐다. 팀 배틀 결과에 따라 승팀은 승팀끼리 패팀은 패팀끼리 대결을 펼치고 관객 평가단은 각 라운드별로 더 좋은 공연에 공연비를 투표한다. 다이나믹듀오 팀과 지코, 딘 팀의 대결부터 시작해 1차 경연이 이어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