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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핵꿀잼 부른 #강시게임 #리셋 #나영석 무릎(종합)

기사입력 2017.06.20 22:41 / 기사수정 2017.06.20 22:4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신서유기4'가 새로운 게임으로 핵꿀잼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 2회에서는 본격적인 요괴들의 베트남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이 준비한 야심찬 새 게임은 바로 '두근두근 강시 패밀리'였다. 좀비게임에 잇는 또 하나의 신상게임인 '강시 게임'은 팔에 심지통을 끼워 팔을 구부리지 못하게 한 뒤 진행하는 게임.

제작진의 예상과 달리 멤버들은 팔에 심지통을 끼고도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했다. 이에 멤버들은 과녁판에 적힌 상품을 얻을 기회를 획득했다. 이때 이수근은 과녁판 끝에 있던 '리셋' 버튼을 누른 뒤 게임에 다시 도전해 상품 획득 기회 5번을 얻자고 제안했다.

멤버 중 대표로 송민호가 코끼리 코 15바퀴를 돌고 '리셋' 버튼을 누르는데 성공했다. 이후에도 멤버들은 '강시 게임'을 100초 안에 성공했고, 결국 과녁판 상품 얻기 기회가 5번 주어졌다.

코끼리 코를 잘 도는 송민호는 멤버들이 원하는 상품을 모두 손가락으로 찍는데 성공했다. 포르쉐와 람보르기니 등을 찍은 탓에 제작진은 6억원이 넘는 예산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멤버들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거라 예상한 나영석 PD는 결국 송민호를 향해 무릎을 꿇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 PD의 무릎에 멤버들은 드래곤볼 5개를 받는 것으로 협상을 마쳤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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