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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도→일본…세븐틴 '어느 멋진 날' 한번 더 떠난다

기사입력 2017.02.24 09:5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세븐틴이 MBC 뮤직 '어느 멋진 날 in Japan' 주인공으로 나선다. 

MBC뮤직은 24일 세븐틴이 '어느 멋진 날' 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해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13소년 표류기'를 통해 남해의 외딴 섬 여서도에서 거센 바닷바람을 맞으며 갖가지 에피소드를 자체 생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여행지는 여서도가 아닌 일본으로 MBC플러스와 일본 대표 음악채널 MUSIC ON! TV가 협력해 만드는 첫 번째 공동제작 프로젝트로다. 여서도에서 자급자족 섬 생활을 하며 악착 같이 살아남아 생존력을 검증 받은 세븐틴에게 어울리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곳으로 선정, 세븐틴 멤버들에게도 일본 어디인지 공개하지 않은 채 극비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은 오는 25일 오후 9시 MBC플러스 유튜브 채널 'ALL THE K-POP'을 통해 첫 촬영 현장이 독점 공개되며, MBC뮤직을 통해 오는 3월 첫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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