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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허은정, '완벽한 아내' 캐스팅…사건 실마리 던지는 결정적 인물

기사입력 2017.02.15 17:34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허은정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캐스팅 됐다.

허은정이 돈 없고, 사랑(잠자리) 없고, 이름과는 정반대로 복 없는 3無 막다른 인생에 맞짱을 선언한 대한민국 보통 주부 심재복(고소영 분)의 우먼파워를 그릴 화끈한 줌마미코(아줌마+미스터리+코믹)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손유경 역을 맡아 출연한다.  

손유경은 정나미(임세미)의 중학교 동창이자 드라마의 중요한 포인트마다 등장해 모호한 실마리를 던져줄 결정적 캐릭터.

한편 허은정은 MBC '장미빛 연인들'에 출연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신예로, '완벽한 아내' 캐스팅 직후부터 캐릭터 분석에 힘쓰며 손유경으로의 완벽 변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드라마 속 활약을 기대케 했다.

허은정은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을 통해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드라마의 결정적 캐릭터를 맡게 돼 부담도 되지만 그 만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벽한 아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웰메이드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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