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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엑스] 연말 시상식, 스타들의 드레스 타입 A to Z!

기사입력 2016.12.28 17:59 / 기사수정 2016.12.28 18:03


[엑스포츠뉴스 스타일엑스 서재경 에디터] 연기대상, 연예대상, 가요대상!

연말하면 떠오르는 3대 시상식 시즌이다. 누가 상을 받는지 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것이 바로 스타들의 레드카펫 패션!

지난 주말을 뜨겁게 달군 '2016 SAF 가요대전', '2016 SBS 연예대상', '2016 KBS 연예대상'에서 가장 핫한 스타일로 주목 받은 스타들의 드레스 패션을 타입 별로 모아봤다. 

연말 시상식, 당신이 생각하는 드레스 퀸은 누구인가?
 

■ TYPE A: WHITE DRESS

★ 민효린, 시집가도 되겠어! 
민효린은 튜브톱 드레스로 예쁜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장식없이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새하얗게 빛나는 프린세스 라인 덕분에 밋밋함을 탈피했다.


★ 이시영, 네크라인이 블링블링! 
이시영의 선택은 스윗 하트(Sweet Heart) 네크라인이 우아한 머메이드 드레스. 가슴 부분에 비즈와 스팽글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 손태영, 여기도 인어공주 등장 
손태영은 마치 인어공주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자수가 들어간 머메이드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클러치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 TYPE B: BLACK DRESS

★ 조이, 디자인도 흔하지 않게 
레드벨벳 조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수술 디테일이 가미된 투피스 스타일은 지나치게 포멀하지 않아 개성을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 장도연, 이 구역의 '개성 부자'는 나야! 
장도연은 시스루 라인이 들어간 블랙 미니 드레스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개성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유발했지만, 깔끔하게 넘긴 숏컷부터 버건디 립까지 스타일링 만큼은 결코 우습지 않았다!


★ 다현, 시스루도 귀엽게 소화 
트와이스 다현은 소매 라인이 시스루로 이뤄진 블랙 미니 드레스를 특유의 귀여움으로 소화했다. 힐 역시 블랙으로 맞춰 색감을 통일했다. 

■ TYPE C: MINI DRESS

★ 태연, 레드카펫 위의 락 시크 스피릿! 
태연은 벌룬 라인으로 떨어지는 미니 드레스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다. 메탈릭한 색감의 드레스에 앵클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느낌을 완성했다.


★ 현아, 벨벳으로 빛나는 스타일링 
현아는 핑크빛이 감도는 벨벳 미니 드레스로 트렌디한 면모를 뽐냈다. 밑단에 들어간 레이스 디테일이 드레스의 화려함을 한 층 강조해 준다.  


★ 아이린, 어깨 미녀는 이렇게 입어요! 
'오프 숄더', '와이드 커프스'... 아이린의 드레스에는 올해 가장 핫했던 트렌드 두 가지가 모두 들어갔다. 디테일은 화려했지만 색감을 블랙&화이트로 매치해 과하지 않은 심플룩을 자랑했다.  

■ TYPE D: PATTERN DRESS

★ 공승연, 화려한 패턴으로 시선강탈 
공승연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프릴넥 드레스를 골랐다. 페미닌한 디자인에 어울리는 드롭 이어링까지 착용한 센스가 눈에 띈다.


★ 송지효, 런닝맨 그 언니 맞아? 
'런닝맨'에서 늘 수수한 모습만 보여주던 송지효가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슬릿 드레스로 색다른 모습을 과시했다. 힐과 드레스의 전체적인 톤을 블랙으로 맞춰 우아함도 놓치지 않았다. 

■ TYPE E: SUIT

★ 설현, 수트도 섹시하게 
설현은 화이트 컬러의 수트를 드레스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소화했다. 재킷 안에 이너로 매치한 탑과, 와이드 핏 팬츠가 수트를 평범하지 않게 만든다. 


★ 이엘, 매력만점 삼신 할매!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 할매로 활약 중인 이엘은 눈에 확 띄는 블루 컬러의 수트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네크라인이 심심하지 않도록 Y자 목걸이를 착용한 것이 신의 한 수. 


★ 정연, 수트는 역시 블랙 
트와이스 정연은 컬러풀한 장식이 들어간 블랙 수트를 시크하게 스타일링했다. 평소 정연의 트레이트 마크인 숏컷과 수트의 심플한 조화가 인상적이다. 

글 = 서재경 에디터 inseoul@xportsnews.com 
사진 = 김한준 기자kowel@xportsnews.com, 서예진 기자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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