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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유오성, 장혁에 속은 사실 알았다

기사입력 2016.01.27 22:18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유오성이 장혁에게 속은 사실을 알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34회에서는 길소개(유오성 분)가 천봉삼(장혁)에게 속은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소개는 지난 밤 신석주(이덕화)의 전 재산이 모두 불타버린 일로 망연자실해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했다.

길소개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신석주의 전 재산을 쫓던 맹구범(김일우)과 함께 주막에 들렀다가 송파마방의 식솔들을 만났다. 송만치(박상면), 곰배(류담) 등은 신이 나서 음식을 양껏 시키고 있었다.

길소개는 그들을 의아한 듯 쳐다보며 "월이(문가영)가 팔려가게 생겼는데"라고 말했다. 그제야 길소개는 천봉삼이 화적을 동원해서 신석주의 어음을 빼돌린 사실을 알아차리고 분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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