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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유오성, 한채아 탈출 도왔다

기사입력 2015.12.23 22:15

▲ 장사의 신-객주 2015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유오성이 한채아의 탈출을 도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26회에서는 길소개(유오성 분)가 조소사(한채아)의 탈출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소사는 천봉삼(장혁)이 보낸 선돌(정태우) 일행과 함께 신석주(이덕화)의 집에서 탈출하고자 했다.

매월(김민정)은 도망치려는 조소사를 목격하고 경악했다. 조소사는 매월에게 자신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매월은 더는 안 되겠다 싶어 사람들을 불러 모으려고 나섰다. 마침 길소개가 나타났다. 매월은 길소개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길소개는 오히려 매월을 기절시켰다.

길소개는 매월을 들쳐 업고는 선돌이 조소사를 데리고 나갈 수 있게 도왔다. 송만치(박상면)는 길소개에게 무슨 꿍꿍이냐고 물었다. 길소개는 "사람 일이란 게 복잡한 거다"라고 한 뒤 돌아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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