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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화요비 "가장 자신 있는 요리? 제사 음식"

기사입력 2014.11.17 23:59 / 기사수정 2014.11.18 00:03

'냉장고를 부탁해' ⓒ JTBC 방송화면



▲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화요비가 제사 음식에 자신 있다고 밝혔다.

17일 첫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최현석, 샘 킴, 정창욱, 미카엘 아쉬미노프 등 스타 셰프들과 홍석천, 김풍, 화요비, 정가은, 장위안, 로빈 데이아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가장 자신 있는 요리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화요비는 "제사상"이라고 대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정형돈은 "결혼 준비는 다 끝났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화요비는 "아직 전 일할래요"라고 수줍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화요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음식 솜씨를 공개한 바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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