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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NC-KIA 16차전 우천 취소…우승 확정 추후 기약 [광주:온에어]

기사입력 2020.10.21 18:07 / 기사수정 2020.10.21 18:12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현세 기자] 21일 광주 NC-KIA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21일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 간 시즌 16차전이 열리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인근 지역에 오후 들어 비가 잦아들지 않고 있다.

현재 광주 지역에 시간당 강수량 3.5mm가 예보돼 있다. 이 비는 오후 10시 무렵까지 내리는 것으로 기상청이 21일 오후 예보했다.

비가 그치지 않아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이 경기가 우천 취소됐고 추후 편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C는 현재 정규시즌 우승 확정까지 매직넘버 1 남겨놓고 있다. 23일 대전 한화전까지 우승이 확정될 가능성이 크나, 그 이전 타 구장 경기 상황에 따라 확정될 가능성 또한 있는 상태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광주,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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