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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아들, 코로나19로 폐쇄된 해변서 서핑하다 1000달러 벌금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20.03.31 16:34 / 기사수정 2020.03.31 16:5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이자 배우인 제이든 스미스가 폐쇄 조치된 해변에서 서핑을 즐겨 논란이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제이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의 폐쇄된 해변에서 서핑을 즐겼다. 이에 1000달러(한화 약 122만 4000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미국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해변과 부두 등을 폐쇄했다. 당시 해변에는 경고문이 적혀 있었지만 제이든은 이를 무시하고 해변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이든은 윌 스미스의 장남으로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이다. 영화 ‘행복을 찾아서', '지구가 멈추는 날', '베스트 키드', '애프터 어스' 등에 출연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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