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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포레스트'·'꼰대인턴' 日 안방극장 편성…기대 UP

기사입력 2020.09.15 17:37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상반기 공중파 드라마 '포레스트'와 '꼰대인턴'으로 최고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박해진 주연 드라마가 이번에는 일본으로 간다.

일본 CS채널인 위성극장에서 드라마 '포레스트'가 오는 18일, '꼰대인턴'이 일본 KNTV에서 28일 각각 방송 확정지은 것. 일본에서 동시에 두 작품을 선보이게 된 '드라마의 제왕' 박해진에 일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에서 방송 당시에도 14주간 화제성 1위, 수목극 1위를 차지하며 한류스타의 위엄을 보여준 이들 박해진 주연작 두 작품은 박해진표 '달달한 로맨스'와 '톡쏘는 코미디의 맛'을 보여주며 신선함을 자아냈다.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포레스트'는 청량한 숲을 배경으로 순수한 로맨스를, '꼰대인턴'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등 두 작품 모두 시청자들에게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들 두 작품은 달콤한 로맨스와 현 세태를 담은 코믹물로 한국 안방극장을 강타한데 이어 일본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어려운 소식들이 많은 가운데 두 드라마의 일본 진출 소식이 단비처럼 반갑다", ”두 작품의 연이은 일본 방송이 소식은 콘텐츠 업계에도 활력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반기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한 박해진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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