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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 둔 엄마?' 윤상 아내 심혜진, 늘씬한 비키니 몸매

기사입력 2018.04.05 09:23 / 기사수정 2018.04.05 09:3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완벽한 비니키 몸매를 뽐냈다. 

지난 4일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친구들과 함께 캐나다 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싱글와이프2'를 통해 캐나다로 일탈을 떠난 심혜진은 퀘벡에서 썰매를 타는가 하면 열기구를 타며 낭만을 즐겼다.

캐나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심혜진과 친구들은 노천스파를 즐겼다. 영하 28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심혜진은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겼다.

그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그리고 이를 바라보며 윤상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출연진은 심혜진의 비니키 몸매에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 같지 않다. 20대 초반 같다"며 입을 모아 칭찬했고, 서경석은 "정말 숭고한 영상이다"라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싱글와이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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