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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배용준♥박수진, 둘째 출산 예정..."신흥 딸바보 등장 예고"

기사입력 2018.04.04 15:17 / 기사수정 2018.04.04 15:5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박수진이 둘째 출산 예정사실이 알려지면서 배용준이 '신흥 딸바보' 등극을 앞두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오는 10일 둘째 출산 예정이다. 성별은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13살이라는 나이 차로 화제가 되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며 "교제기간은 길지 않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잘 통했다. 서로에 대한 믿음, 확신을 가지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2016년 10월 경, 배용준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박수진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당시 배용준과 박수진을 닮은 2세에 사람들이 주목했다.

이후 두 사람은 첫 아들의 첫 돌도 지나기 전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알렸다. 그리고 이달 내, 박수진이 둘째 출산이 예정된 상황에서 배용준 역시 연예계 대표적인 '딸바보' 아버지로의 등극을 예고했다. 또 결혼 3년 째, 계속해서 축하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2세에 대한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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