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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아이린, 또 짧은 의상으로 곤욕

기사입력 2017.07.21 14:51 / 기사수정 2017.07.21 14:53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레드벨벳 아이린이 짧은 의상에 곤욕을 치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레드벨벳의 '빨간 맛(Red Flavor)' 무대가 있었다.

아이린은 몸에 밀착된 초록색 원피스를 입었다. 아이린은 짧은 길이의 원피스가 무대 중 수시로 올라가 계속 치마를 내리는 듯한 동작을 했다.



안무 중에는 앉는 동작이나 다리를 벌려서 하는 동작이 많아 짧은 치마는 더욱 불편해보였다.

아이린은 올해 초 '골든디스크 어워즈' 행사에서도 짧은 치마 의상을 수시로 내리며 무대를 한 적이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웬디랑 조이도 치마가 짧아 보인다. 저렇게 안 입혀도 예쁘니까 제대로 입혀줬으면", "무대할 때 방해되는 의상은 코디 자격이 없는 거 아니냐", "왜 가수가 춤추는데 조심해야하냐" 등 안무를 소화하기에 불편해 보이는 치마 길이를 지적하며 코디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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