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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MC 신현준, 이마에 멍 든 채로 생방송 '폭소'

기사입력 2016.10.08 21:2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연예가중계' MC 신현준이 이마에 멍이 든 채로 생방송에 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신현준은 이마에 멍이 든 채로 나타났다. 이에 MC 정지원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고 물었고 신현준은 "아이와 놀아주다 접착 장난감에 멍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신현준은 "여의도 불꽃놀이가 한참인데 그 불꽃이 떨어진 것은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그래도 아들 사랑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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