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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YG 새 걸그룹, 테디 프로듀싱…이번주부터 멤버 1명씩 공개

기사입력 2016.05.30 10:08 / 기사수정 2016.05.30 10:41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작곡가 테디가 새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는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2NE1 이후 7년 만에 새롭게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의 데뷔곡은 양현석 회장의 오른팔 격인 테디가 진두지휘 한다.
 
앞서 YG는 새 걸그룹이 오는 7월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한 상황. 그러나 YG 새 걸그룹은 데뷔 시기 이외에 멤버 구성, 콘셉트, 데뷔곡과 관련해 아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온갖 추측들만 돌고 있을 뿐이었다.

특히 이들은 2NE1 론칭 이후 7년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기 때문에 YG에서 얼마나 커다란 공을 들였을지 가요계는 물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드디어, YG는 이번 주부터 새 걸그룹 멤버를 오픈할 계획이다. 양현석은 베일에 싸인 멤버를 일주일에 한 명씩 공개할 예정이다. 즉, 당장 이번 주에 YG 새 걸그룹의 첫 번째 멤버가 공개되는 셈이다.

또 새 걸그룹 콘셉트는 YG의 고유 색이 녹은 '걸크러쉬' 느낌이긴 하지만, 기존의 2NE1과는 살짝 차별화가 있을 전망이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새 걸그룹에 대해 "오랜 기간 연습한 친구들로, 실력은 검증돼 있다. 공수부대식으로 트레이닝 시킨 친구들"이라며 "'제2의 2NE1'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을 정도로 조금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라 부담은 있지만, 자신도 있다"고 밝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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