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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YG·SM·FNC·키이스트 대표 다음? 주식가치만 무려 '366억원'

기사입력 2015.09.06 14:10 / 기사수정 2015.09.06 14:20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오뚜기 그룹의 장녀 함연지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올랐다.

6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 가치가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함연지는 올해 초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역으로 데뷔하며 연예익 주식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됐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 중이다. 

1위부터 4위는 대형 엔터사의 대표들이 차지했다. 1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2362억원)가, 2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715억원), 3위는 FNC 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799억2000만원), 4위는 키이스트의 배용준(750억1000만원)이 차지했다.

함연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와 '무한동력' 등의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오뚜기 CF에도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무한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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