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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우승' 아이돌 미모 대학원생, 美친 화보

기사입력 2021.01.19 14:45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 '박소현'이 맥심 12월 호 표지를 장식하며 새로운 섹시 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독자 투표를 통해 신인 맥심 모델을 발굴하는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우승자 특전으로 맥심 12월 호 표지를 장식할 기회가 주어진다. 2020 대회 우승자 박소현은 모델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원생으로, 쟁쟁한 지원자들을 모두 제치며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의 간판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미스맥심 모델이 된 박소현은 “아직도 믿기지 않다”라며 지난해 맥심 표지 촬영에 임했다. 맥심 12월호의 표지 화보는 그녀의 첫 표지 데뷔와 더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살린 섹시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박소현의 날씬하고 여린 슬렌더 몸매와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 섹시 루돌프와 빨간 리본이 뇌쇄적인 레드 컬러 란제리의 섹시 산타 등, 총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얼마 전, 대학원을 졸업한 박소현은 “평소 예쁜 몸선이 드러나는 비키니, 란제리를 입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내 인생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좋을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졸업 논문 쓰던 중에 짬 내서 지원하게 됐다”며 콘테스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박소현은 이번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귀엽고 섹시한 바니걸 콘셉트, 핑크 비키니 스타일, 화이트 시스루 여친룩 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면서, 매 단계별 독자 투표 때마다 순위를 높여갔고 결국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미스맥심 모델들은 앞으로 맥심의 간판 스타로서 맥심 잡지와 영상 콘텐츠, 광고, 화보, 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게 된다.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현재 맥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 중이며, 우승자는 2021년 12월 호의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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