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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탑골 랩소디' 패널 합류…재치 만점 입담 기대

기사입력 2020.04.07 20:04 / 기사수정 2020.04.07 20:0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르샤가 '탑골 랩소디' 패널로 발탁됐다.

나르샤는 오는 5월 2일 첫 방송되는 E채널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외국인 K팝 서바이벌 '탑골 랩소디'의 고정 패널로 출연 예정이다.

'탑골 랩소디'는 K-pop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1980년대부터 2000년대 한국에서 꾸준히 사랑받았던 명곡으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쇼다. 

특히 1절은 한국어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새롭게 재해석된 '탑골 가요'를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나르샤는 프로그램 패널로 합류해 '탑골 랩소디'를 찾아온 외국인 지원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지원자들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06년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로 데뷔한 나르샤는 'Sixth Sense', 'Abracadabra', '원더우먼', '어쩌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14년 동안 다져진 그녀의 경험과 노하우가 지원자들에게 어떻게 녹아 들어갈지 기대를 높인다.

최근 SBS F!L '홈데렐라'의 MC로 발탁된 나르샤는 SBS 러브 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DJ로 청취자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유튜브 '나르샤의 막무가내'에서 유튜버로 소통하는 등 다방면에서 끼와 역량을 발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오는 8일 Mnet 'TMI NEWS'에 출연 예정이며, '탑골 랩소디'는 5월 2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E채널에서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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