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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옹성우 "아르헨티나,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좋은 추억 만들었다"

기사입력 2020.02.13 14:23 / 기사수정 2020.02.13 14:4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트래블러'의 옹성우가 아르헨티나 여행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13일 유튜브를 통해 통해 JTBC 새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의 '탑승 수속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함께 했다.

이날 옹성우는 "아르헨티나를 다시 오고 싶다고 생각한 날은 마지막날이었다. 저희가 여행을 끝내고 오기 직전에 피자와 맥주를 먹었었다. (안)재홍이 형의 아쉬워하는 그 표정이 기억난다. 눈물도 글썽였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홍은 "제가 피자를 먹으면서 눈물을 글썽였다고요?"라고 웃었다.

이어 옹성우는 "많은 추억이 깃들어있는, 그런 우리의 여행이라고 생각을 절실히 했다"고 덧붙였다.

'트래블러'는 오직 여행자의 시선으로 여행을 말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이다. 1년 만에 아르헨티나 여행기로 돌아온 '트래블러'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제작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아르헨티나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든 여행기를 담았다.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트래블러' 유튜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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