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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배의 반전"...'나 혼자 산다' 박정민, 스티커사진 달인→펭수♥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12.14 01:14 / 기사수정 2019.12.14 0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박정민이 순도 100%의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정민이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정민은 해외일정을 마치고 3주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휴일을 보내게 됐다. 배우가 아닌 인간 박정민의 일상은 평범한 것 같으면서 동시에 특별했다.

박정민은 일이 없는 날인만큼 소파에 누워 낮잠을 자다가 부탁받은 원고를 써야 하는데 생각이 나지 않자 게임을 하며 보통의 휴일을 보냈다.

박정민은 냉장고를 열어보고 먹을 것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뭔가 사러 나가지도 않고 그냥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 박정민은 평소 먹는 행위를 즐기지 않는다며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박정민의 24시간 공복 상태는 다행히 친구를 만나면서 깨졌다. 그마저도 돈가스 몇 입으로 끝이 났다. 박정민은 꼬박 하루를 먹지 않은 상태라 돈가스를 절반만 먹고도 배불러 했다.



박정민은 혼자 스티커사진을 찍으면서 스티커사진 장인의 면모도 보였다. 박정민은 혼자 여행을 하며 사진 찍을 때를 언급하며 나름의 사진스킬을 알려줬다. 이에 그동안 박정민이 찍었던 스티커사진이 공개됐다.

줄곧 잔잔했던 박정민은 펭수를 통해 텐션이 폭발했다. 박정민의 친한 누나 박지선이 박정민을 위해 펭수 관련 잡지, 화보, 명함을 가져왔던 것.

박정민은 펭수의 언변에 푹 빠졌다고 밝히며 자신에게 있어 어머니도 펭수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박정민은 펭수의 화보를 보고 살아있는 리액션을 보이며 연신 감탄을 했다.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박정민의 펭수사랑에 놀라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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