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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허재 "감독 얼굴 보면 팀 순위 알아, 유재석은 1위팀 얼굴"

기사입력 2019.10.12 22:17 / 기사수정 2019.10.12 23:1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허재가 팀순위와 안색의 상관 관계에 대해 말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유재석의 절친과 지석진과 전 농구선수 허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재는 감독들의 스트레스를 묻는 유재석에게 "감독 얼굴을 보면 팀 순위가 나온다. 꼴찌하면 죽을 것 같은 얼굴이다. 얼굴이 시커멓다"고 말했다.

이어 "너(유재석) 같이 뽀얀 얼굴은 1위팀 얼굴이고, 석진이는 중간팀 얼굴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생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경기에는 "그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 사실 지든 이기든 큰 경기는 다 남는다"고 답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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