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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표고·복숭아·옥수수로 새 메뉴 개발

기사입력 2019.09.13 21:29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백종원과 양세형, 박재범, 백진희가 표고덮밥, 피치코블러, 마약 옥수수, 표고국밥을 개발했다.

1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양세형, 박재범, 백진희는 황간휴게소에서 로컬푸드 부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대망의 첫 장삿날, 백종원과 양세형, 박재범, 백진희는 황간휴게소로 향해 본격 장사 준비에 나섰다. 양세형은 표고덮밥 만들기에 나섰다. 양세형은 전날 표고달걀덮밥을 만들어 보였는데, 백종원은 이를 보고 소파엽과 소고기를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냈다. 

박재범은 복숭아로 요리를 만들었다. 박재범이 만들 복숭아 요리는 피치코블러였다. 피치코블러는 과일을 이용해 만든 파이의 일종으로, 상처 난 복숭아 활용에 제격이었다. 밀가루와 설탕, 우유, 달걀, 소금, 베이킹파우더로 반죽을 한 뒤 복숭아 조림을 반죽 위에 올려주면 끝이다. 가정용 밥솥 만능 찜 모드로 약 40분간 기다리면 완성이다. 

백진희는 연구해온 마약 옥수수를 선보였다. 직접 연구해서 만든 마약 옥수수였지만, 백종원은 "60%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솔루션으로 옥수수를 튀긴 뒤 연유를 뿌리고 치즈를 올려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표고국밥을 완성해 메뉴 준비를 마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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