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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윤세아, 파란 하늘에 "연애하고 싶어" 감성…염정아 "하지 마" 폭소

기사입력 2019.09.13 21:20 / 기사수정 2019.09.13 21:2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삼시세끼'에서 윤세아와 염정아가 티격태격한 조화를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장을 보러 나선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카레를 해먹고 싶다며 카레에 필요한 각종 재료 등 시장에서 구입할 물건들을 하나하나씩 얘기했다.

이어 윤세아는 "하늘이 너무 파랗지 않나. 연애하고 싶다"며 감성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에 염정아는 "하려무나"라며 너그럽게 이를 받아주다가 "잠깐만 누릴게"라는 윤세아의 말에 "할 일이 많다. 하지마"라고 반대해 웃음을 안겼다.

'삼시세끼-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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