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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매력' 이솜, 과거 교통사고로 딸 잃었다 '오열'

기사입력 2018.11.09 23:4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제3의 매력' 이솜이 교통사고로 딸을 잃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13회에서는 오열하는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두운 방에 홀로 누운 이영재는 최호철, 아이와 찍은 사진을 바라봤다. 과거 이영재와 최호철은 딸과 행복했었다. 최호철은 출근 전에도 딸을 보느라 한참 있었다.

이영재가 늦겠다고 하자 최호철은 "가기 싫다"라며 어렵게 일어섰다. 하지만 최호철은 다시 돌아왔고, "한번만 더 보고 가게"라며 아이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봤다. 최호철은 직접 딸 이름을 '최소리'라고 짓기도.

소리의 생일날, 이영재는 일이 끝난 후 소리와 함께 최호철을 만나러 향했다. 이영재가 케이크를 사는 사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리는 고양이를 따라갔고, 차에 치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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