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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린 '아마추어 우승 차지한 제주소녀'[포토]

기사입력 2018.10.28 16:50


​​[엑스포츠뉴스 제주, 서예진 기자] 28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64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KLPGA투어 스물일곱 번째 대회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 라운드 경기, 박결(22.삼일제약)이 6언더파 282타(70-74-72-66)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아마추어 우승을 차지한 현세린(17.제주방송통신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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