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2승 말하다] 50승 선착하면 71.4% 우승했다던데…그래도 캡틴은 신중하다 "아직은 설레발 칠 때 아니다"
2025.07.14 00:22
"레알-바르사 입단 가능" 中 축구 '역대급 재능' 나왔다…"대륙의 희망" 유소년 레벨 '최고 수준' 평가
2025.07.14 00:21
"오세훈? 막기 어렵지 않아"…日 수비수 미친 도발→한일전 앞두고 자신감 폭발했다
2025.07.14 00:16
"선수들이 우승 갈망한다"…'한일전 무승부' 신상우 감독 "예전 같으면 포기했는데, 세대교체 잘 되고 있다" [현장인터뷰]
2025.07.14 00:00
'작년 4-0 완승→동아시안컵 무승부' 일본 감독의 분석…"한국 고강도 플레이, 귀중한 경험" [현장인터뷰]
2025.07.14 00:00
노시환이 유일한 희망?…투고타저 여파, 19년 만에 '토종 30홈런' 사라질 위기
2025.07.14 00:00
치어리더 이소민, 남심 흔드는 시스루…속살 드러낸 아찔 자태
2025.07.13 23:01
한국, 세계 5위 일본과 극적인 1-1 무승부…정다빈 동점포 '신상우호' 살렸다→20년 만에 우승도 가능 [현장리뷰]
2025.07.13 22:45
'역시 GOAT' 메시, 또 MLS 신기록 썼다…내쉬빌전 환상 프리킥→'역대 최초' 5경기 연속 멀티골 '쾅쾅'
2025.07.13 20:51
'스시타카' 한방에 '와르르'…신상우호, 한일전 잘 싸우다 0-1로 끌려가 (전반종료)
2025.07.13 20:48
'15전 16기' 예비 FA 감격 첫 승, 그런데 후반기 충격 불펜 전환 왜?…"최원준 설득, 최민석 선발 키운다" [잠실 현장]
2025.07.13 2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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