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드래프트
김도영 동성고 후배가 WBC 중국 대표? 4년 후 기대되네…"신기하고 반갑고 뿌듯해" [AG 비하인드]
'사직동 로컬보이' 프로 2년 만에 첫 선발 등판→2이닝 만에 내려갔지만, 오히려 웃었다…"이 실패가 오히려 큰 성공 향한 시작"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키움 가길 잘했다? 투타겸업 선배의 격려 "히어로즈는 열려 있는 팀" [AG 현장]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은 마음 충분"…'38호포 쾅' 힐리어드의 뜨거운 고백, 선두 질주 이끈 복덩이 [인천 인터뷰]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그걸 막아내더라" KT 이강철 감독이 돌아본 김정운의 두산전 첫 세이브…150km/h 육박 직구에 '감탄' [인천 현장]
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5연패 탈출 절실' 한화, 2007년생 신인 좌완 하동준 전격 1군 등록…김경문 감독 "잘 던져달라는 바람 없어, 달라진 모습 보고 싶다" [잠실 현장]
KIA 히트상품, 태극마크 파워로 반드시 '금메달' 다짐…"긴장도 안 되고 몸 상태도 좋아" [나고야 AG]
KIA '아픈 손가락' 황대인, 2군서 3G 연속 멀티 히트 '펄펄'…잔여경기 1군 콜업 이뤄낼까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 U-18 대표팀 아시아 정상 이끌까…7일 대만과 1차전 주목
'KIA 아픈손가락' 만년 유망주, 2군서 홈런 무력시위…미워도 다시 한 번 가능할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