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정신 차려!' 슈퍼루키에 메시지 확실히 전달…MOON 오재원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대전 현장]
'시범경기 ERA 16.20' 키움 박준현, 개막 엔트리 합류 불투명…"1군에선 중간·2군에선 선발 준비" [잠실 현장]
'사구에 복부 맞고도 뛰어'…'신인 107순위+등번호 117번' LG 강민균, 사령탑이 눈여겨 보고 있었다→"퓨처스서 엄청 잘 치더라" [대구 현장]
'149km 직구에 복부 맞고도 폭풍질주'…우승팀 LG '등번호 117번' 강민균, 그는 누구인가 [인천 현장]
사령탑 기대 통했다! '1R 신인' 김민준, LG 타선 상대 '3이닝 무실점' 호투…고명준 선제 투런포까지 [인천 라이브]
선발 구멍 난 SSG, '이 선수' 있어 희망 본다…"선발 등판일 9시 출근, 준비 과정 자체가 달라" [인천 현장]
역시 '1순위'는 다르네! 박준현 무사만루 위기→"맞더라도 내 공 던지자" 했더니, 전율의 'KKK'...특급루키 개막 엔트리 합류하나 [부산 현장]
한화 리틀 몬스터가 달라졌다! 싸움닭으로 변신…"볼넷 없이 공격적으로 던지겠다" [대전 현장]
시범경기 6할타! 올해 최고 신인 누구? 신재인, 유격수 수비까지 완벽 소화…"소중한 기회, 모든 상황에 최선" [창원 현장]
'100억 거포' 강백호, 몬스터월 넘겼다!…한화 이적 후 첫 홈런 폭발 [대전 현장]
박해민 선물에 '함박웃음' 한화 오재원, 강백호도 크게 쐈다…"올해 글러브 걱정 없어요" [오키나와 스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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